[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 Jean-Manuel SPRIET)는 오는 30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관 대강당에서 책임음주 캠페인 ‘챙겨주는 친구, 체크-메이트’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 1부에서는 참여학생 400여 명의 책임음주 서약식과 한국외대총학생회, 대학내일, 영리더스클럽(YLC)의 성공적인 캠페인 확산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반듯한 이미지와 재치있는 입담을 겸비해 많은 대중에게 호감을 얻고 있는 방송인 서경석 씨가 연사로 나서 400여 명의 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진다.
‘체크-메이트’ 캠페인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음주를 방지하고 책임음주를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슬로건인 ‘챙겨주는 친구, 체크-메이트’는 술자리에서는 적정량의 술을 바르게 마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음주 후 안전한 귀가와 다음날 상태까지 서로 챙겨주는 친구를 뜻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12년 대학생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시행했던 대학생 책임음주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체크-메이트 캠페인을 론칭하였으며, 올해는 토크콘서트와 더불어 SNS 캠페인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고 친구들과 체크-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