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www.prospecs.com)가 트렌디한 디자인의 미드컷 스니커즈 ‘BxW’를 출시했다.
프로스펙스가 새롭게 선보인 ‘BxW’는 80~90년대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다. ‘BxW’는 독일어로 ‘뒷면을 보라’는 뜻의 ‘BITTE WENDEN’으로, 제품의 뒷모습까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

‘BxW’는 인조 가죽 소재의 미드컷 제품으로, F/W 시즌에 맞춰 보온성을 강화했다. 10mm 인솔을 사용해 우수한
쿠셔닝을 갖춘 것은 물론, 어떤 스타일에나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남녀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스타일로 완성되어 커플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다. 가격은 8만 9000원.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BxW’는 오랜 기간 동안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드컷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매우 실용적인 아이템”이라면서, “이번 시즌 트렌드인 블랙과 화이트 색상에 세련된 스타일까지 갖춰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