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와인의 계절이 돌아왔다.
더 플라자(www.hoteltheplaza.com)는 올 가을을 맞아 보다 특별한 와인을 선보이기 위해 카페 & 바 ‘더라운지’에서 <아트 오크통 컬렉션 와인(Bib’Art Wine)>을 소개했다.
국내 호텔 최초로 더 플라자에서 제공되는 이번 아트 오크통 컬렉션 와인은 프랑스 남쪽 지중해 연안의 랑그독 지역에서 만들어진 ‘르 벤자민 드 푸에슈오(이하 ‘르 벤자민’)’ 와인 시리즈를 말하는 것으로, 해마다 다양한 컬러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오크통 용기 디자인을 선보여 와인 애호가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더라운지를 통해 소개되는 ‘르 벤자민’은 와인 숙성이 끝나고 수명이 다한 오크통에 예술적인 감각을 불어넣어 "아트 오크통 컬렉션"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와인이며, 프랑스의 대도시에서 각종 전시회에 초청을 받을 정도로 남프랑스를 상징하는 하나의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른 일반 와인들과 비교해 네 배의 볼륨을 자랑하는 3리터 용량으로, 오크통 디자인이 주는 시각적인 재미와 함께 마시는 즐거움도 배가한다. 생일, 기념일, 파티 등 특별한 이벤트에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휴대하기도 용이해 가을철 주말 야외 나들이, 캠핑, 글램핑 등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르 벤자민은 더 플라자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와인 품종은 시라와 그리나쉬 등 레드 와인이 제공된다. 가격은 3리터 30만원으로 테이크아웃이 가능해 아트 오크통을 소장할 수 있고, 바에서 글라스로 즐길 시에는 한 잔당 2만원이다.
또한, 더라운지 주중 해피아워 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8시 사이에 방문 시, 1인당 4만원에 카나페 뷔페와 함께 르 벤자민을 무제한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