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현대건설은 앰아이앰건설에 대해 188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연장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기존 PF약정의 만기연장에 따른 것이며, 자기자본대비 3.54%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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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존 PF약정의 만기연장에 따른 것이며, 자기자본대비 3.5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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