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페이스북이 국내 게임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이에 따른 피해자 구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박주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게임물관리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페이스북이 게임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그에 따른 피해자가 발생했다"며 "이들을 위한 구제 조치를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페이스북 게임 가입자 규모와 피해액이 얼마인지 확인해야 한다"면서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설기환 게임위 위원장은 "페이스북 게임과 관련해 83건의 소비자 민원이 발생했다"며 "앞으로 관련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