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울트라건설은 14일 성남-여주 복선전철 이천외 1개역사 신축공사와 관련, "낙찰적격심사에서 배제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10일까지 심사자료를 제출해야 하나 회생절차 개시신청에 따른 신용등급하락 등으로 부득이 적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뉴스핌=노희준 기자] 울트라건설은 14일 성남-여주 복선전철 이천외 1개역사 신축공사와 관련, "낙찰적격심사에서 배제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10일까지 심사자료를 제출해야 하나 회생절차 개시신청에 따른 신용등급하락 등으로 부득이 적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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