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송미술관은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추사 김정희의 작품을 모은 간송미술관 추사정화를 진행한다.
간송미술관 추사정화 전시는 ‘추사 김정희의 서예작품’을 주제로 삼았다. 추사체로 유명한 김정희의 글씨와 김정희가 남긴 시 등이 공개된다.
간송미술관 추사정화 전시는 1시간 기준 예약제로 운영된다. 즉, 총 관람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마감은 오후 5시다. 간송미술관 추사정화를 관람하려면 주중(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070-7774-2523) 및 인터넷 예약(첨부파일 양식 기입 후 reserve@kansong.org으로 발송)을 해야 한다.
간송미술관 추사정화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간송미술문화재단 홈페이지(www.kansong.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