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전환사채 발행설에 휩싸인 셀트리온제약이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셀트리온 제약은 전일대비 300원, 0.70% 오른 4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보도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은 충북 오창 공장의 건설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CB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셀트리온제약에 CB 발행 추진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상태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