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노벨 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된 인물은 케냐 소설가 응구기 와 시옹오와 일본 무라카미 하루키였다.
영국 도박사이트 래드브록스는 배당률 7대2로 응구기의 수상을 예상한 바 있다.
프랑스 작가로는 르 클레지오 이후 6년 만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모디아노는 상금으로 800만크로나(약 12억원)을 받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앞서 노벨 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된 인물은 케냐 소설가 응구기 와 시옹오와 일본 무라카미 하루키였다.
영국 도박사이트 래드브록스는 배당률 7대2로 응구기의 수상을 예상한 바 있다.
프랑스 작가로는 르 클레지오 이후 6년 만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모디아노는 상금으로 800만크로나(약 12억원)을 받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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