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홈쇼핑은 사할린동포 4만명을 대상으로 10년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10억원이 넘는 후원금이 전달됐으며, 이 후원금은 사할린 지역 동포를 위한 우리말 뉴스, 다큐멘터리 등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한국 교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 진행 등에 쓰이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후원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월 초 관계자들이 사할린에 직접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사업형태를 점검해 추가 지원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