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웨스틴조선호텔의 아이리쉬펍 ‘오킴스’는 오픈 25주년 기념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17시∼ 19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생맥주와 전 메뉴를 30% 할인 제공하는 ‘O'Kim'sHappy Hou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생맥주는 기네스, 아사히, 필스너, 파울라너, 하이네켄, 삿포로등 6종류가 제공되며 ‘샤퀴테리(햄 모둠)’, ‘치즈 모둠’, ‘새싹인삼을 곁들인 닭 불고기’ 등 새로운 메뉴도 선보인다.
이 프로모션은 월요일∼금요일(토/일/공휴일제외) 진행되며, 세트메뉴와 프로모션 메뉴는 제외 된다.
오킴스는 지난 1989년 9월 8일 국내 최초의 아이리쉬펍으로 문을 열어 올해 25주년을 맞았으며 탁트인 야경과 라이브 음악 속에서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기네스 흑맥주’와 ‘피쉬&칩스’를 최고의 맛으로 즐길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