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족구왕'에 출연한 배우 황승언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영화 '족구왕'이 올라오면서 출연 배우인 황승언이 덩달아 화제다.
황승언은 최근 SNS에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승언은 상큼한 미소로 청순한 외모를 뽐냈다.
황승언은 1988년생으로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족구왕' '수상한 그녀' '네비' '오싹한 연애' '부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황승언은 최근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박혜진의 전 여친 양유진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한편 황승언이 출연한 영화 '족구왕'은 CGV '무비꼴라주' 10월의 상영작으로 선정돼 흥행 돌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