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유방암 예방과 치료를 지원하는 ‘핑크플러스 캠페인’(Pink Plus with Homeplus)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핑크플러스 캠페인은 홈플러스가 여성가족부, 국립암센터,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암협회 등과 함께 유방암 인식 확산과 실질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연합 사회공헌활동이다.
이에 홈플러스는 ▲유방암 인식 확산 ▲교육 및 진단을 통한 유방암 예방 ▲치료비 지원 등 3대 분야에 걸쳐 캠페인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핑크플러스 캠페인’ 첫 활동으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토마토, 표고버섯, 브로컬리 등 여성의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주요 상품 40여 종을 할인 판매하는 동시에 평상시 대비 40배 훼밀리카드 포인트를 적립해줄 계획이다.
홈플러스 도성환 사장은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90%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인식 부족과 예방 소홀 등으로 인해 고통 받는 여성들이 많다”며 “유통업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우리사회의 아픔을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