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과 현대산업개발, 계룡건설, 현대엔지니어링 4개사가 이달 세종시 2-2생활권 P3구역(L2·L3·M6·M7 블록)에 ‘세종시 2-2생활권 P3 메이저시티’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43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3171가구로 구성된다. 회사별 지분율은 대우건설이 35%로 가장 많다. 현대산업개발은 25%, 계룡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20%다.
단지 중앙에 있는 대형 통합 커뮤니티시설에는 주민운동시설, 피트니스센터, 카페, 맘스클럽 등이 설치된다.
주거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내 중학교를 포함해 주변에 6개의 초·중·고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세종호수공원과 금강도 가깝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66만원대다. 2017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오는 8일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