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런닝맨' 신민아와 조정석이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신민아-조정석 출연 편이 10.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7.5%보다 2.6%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런닝맨' 신민아는 개리와 밀당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런닝맨' 신민아의 애교에 능력자 김종국이 이름표를 순순히 반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가 활약한 '런닝맨'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5.9%, MBC '일밤'은 9.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