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JTI코리아가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전당에서 스모킹 매너 캠페인을 진행, 휴대용 재떨이 배포와 함께 흡연 매너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JTI코리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을 시작한 2011년부터 성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휴대용 재떨이를 배포하며 매너있는 흡연 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뉴스핌=이연춘 기자] JTI코리아가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전당에서 스모킹 매너 캠페인을 진행, 휴대용 재떨이 배포와 함께 흡연 매너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JTI코리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을 시작한 2011년부터 성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휴대용 재떨이를 배포하며 매너있는 흡연 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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