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CJ오쇼핑이 중소기업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 확대에 나섰다.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은 중소기업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콘텐츠인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러닝은 PC 및 모든 스마트기기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지 횟수와 과목 제한 없이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 4월부터 CJ오쇼핑 임직원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동반상생 차원에서 협력사 임직원에게도 오픈한다.
CJ오쇼핑 협력사 임직원들은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어 8000개, 역량개발 4000개, 인문소양 7000개 등 연간 1만 9000개에 달하는 교육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비용 없이 수강할 수 있다. 또한 협력사들은 기업체 필수교육인 성희롱 예방교육과 정보보안 등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은 CJ오쇼핑과 동반성장 협약을 맺은 10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오는 13일 1차로 오픈하며, 매 분기마다 다른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