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커플 인교진과 소이현이 4일 결혼식을 올렸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4일 오후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인교진은 소이현과의 결혼 후 2세 계획을 묻자, "2세는 내년 하반기로 계획하고 있다"며 "일이 다 끝나고 잘 해서 2세를 가질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인교진은 "(2세는)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며 "첫째는 아들, 막내는 딸이면 좋겠다"고 희망 사항을 얘기하기도 했다.
인교진 소이현의 결혼식 사회는 주상욱이 맡고, 주례 없는 결혼으로 진행된다. 인교진과 소이현 두 사람은 오는 5일 오전 신혼여행을 떠난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에 네티즌들은 "인교진 소이현 결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인교진 소이현 결혼 축하드립니다" "인교진 소이현 선남선녀라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