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역사적으로 뉴욕증시는 10월 첫 거래일은 가파르게 떨어진 뒤 다음날 반등하는 움직임을 되풀이했다. 하지만 이날 주가가 내림세를 지속한 것은 유럽중앙은행(ECB)에 대한 실망감 때문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볼 때 증시는 과매도 상태다. 특히 S&P500 지수가 기술적 핵심 저항선인 1952선을 뚫고 내려간 것은 다소 지나친 낙폭으로 판단된다.
주가 하락이 이어질 경우 시장 주변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 시점에 투자자들은 기술적 지표들을 주시하고,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
아트 카신(Art Cashin) UBS 디렉터. 2일(현지시각) CNBC와 인터뷰에서 그는 주가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