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소다스트림의 공식 수입원 밀텍산업(대표 황의경)이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설탕 콜라시럽’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무설탕 콜라시럽’은 시판 콜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면서도 설탕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당류 제품이다. 또한, 무지방, 저나트륨 시럽이라 칼로리 걱정 없이 건강하게 콜라음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설탕 콜라시럽’과 소다스트림으로 제조한 탄산수를 1대 23의 비율로 혼합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콜라음료를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콜라시럽 1병(500ml)으로 약 12L의 콜라음료 제조가 가능해 시판 음료를 구매하는 것보다 더욱 경제적이다. 가격은 1만2000원이다.
소다스트림의 공식수입원 밀텍산업 황의경 대표는 “건강한 탄산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하면서 콜라음료도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설탕 콜라시럽’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콜라 맛뿐 아니라 탄산수와 믹스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맛의 시럽 출시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