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의 퓨리나 원은 갈수록 고급화되고 세분화되는 반려견 사료시장 트렌드에 맞춰 11세 이상 노령견용, 1세 이상 장·피부건강용 등 연령·기능별 건강식 사료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순살닭고기와 순살연어를 사용해 자연 그대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퓨리나 원은 반려동물의 의료서비스 혜택이 향상되면서 노령견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11세 이상 노령견용 사료를 선보였다. 식물성 성분인 중쇄 지방산(MCT)이 들어 있어 노령견의 뇌 활동력을 증대시키는 한편 인지력 감소를 예방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뇌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DHA와 노령견의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폴리페놀, 비타민A, C, E등도 포함됐다. 도너츠 모양 알갱이 형태로 돼있어 이빨이 약한 노령견도 쉽게 씹을 수 있다. 순살 닭고기 등 부드러운 성분으로 고영양과 낮은 칼로리를 유지해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다.
퓨리나 원은 반려견들이 대부분 실내에서 생활함에 따라 활동량 부족과 건조한 실내 환경으로 장과 피부 트러블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이에 적합한 사료 2종도 함께 출시했다.
퓨리나 원 장건강(1세 이상)은 민감한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장 흡수가 잘 되도록 부드러운 순살 닭고기를 압축해 사료를 만든 것. 여기에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도와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섬유소가 들어 있어 배변량 및 냄새를 줄여 준다. 또한 소화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글로코사민을 함유해 소화기계 건강을 유지해주며 쉽게 먹을 수 있는 작고 바삭바삭한 알갱이로 돼있어 치석과 플라그를 예방해준다.
퓨리나 원 피부건강(1세 이상)은 푸석하고 알레르기 있는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순살 연어가 통째로 압축돼 있어 윤기 나는 피부 및 피모로 개선해 주는 것. 풍부한 오메가 지방산이 피부의 수분을 공급해 가려움증을 막아주고 비타민 E와 셀레륨은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노화를 억제시켜 준다. 순살 연어에 쌀과 오트밀을 첨가해 소화 흡수가 잘된다.
퓨리나 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제품 라인을 한층 강화해 전 연령대 반려견의 건강을 관리해준다. 생애주기관리 제품군은 1세 이하 강아지용에서부터 성견용(닭고기, 양고기), 7세 이상 노령견용, 11세 이상 노령견용이 있으며 맞춤기능성 제품군은 1세 이상 장건강, 1세 이상 피부건강, 1세 이상 소형견용으로 세분화했다.
한편, 퓨리나 원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다음달 17일까지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퓨리나 원 구매 고객 중 550명을 선정해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순살 닭고기와 순살 연어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퓨리나 원 제품 구입 후 매장에 비치된 엽서에 영수증을 부착하고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을 작성해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선정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