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용산 푸르지오 써밋′의 아파트 계약자에 중도금 무이자를 지원한다.
신규 계약자들은 계약금 10%만 내면 중도금 60%를 전액 무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피스텔 계약자(중도금 55%)에 제공되던 것을 확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중도금 무이자 지원은 주택형에 따라 이자비용이 5000만~9000만원을 절감되거나 3.3㎡당 분양가가 100만원 이상 낮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39층, 2개동, 아파트 151가구, 오피스텔 650실로 구성된다. 이중 아파트 106가구, 오피스텔 455실이 일반에 공급됐다. 2017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신용산역 2번 출구 인근(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3-133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