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 사장)의 포카리스웨트가 대한민국과 장미란재단과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할 30人 국민응원단을 모집하고, 대만과의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을 응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응원열전은 은퇴 후 소외된 선수들과 스포츠꿈나무들을 위해 재단을 설립한 장미란 선수와 포카리스웨트의 합작 이벤트로 스포츠꿈나무들과 국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를 만든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포카리스웨트는 이번 응원이벤트에서 국가대표 선전을 기원하는 문구와 신나는 구호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응원단의 사기충전을 위해 즉석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전달한다.
유재현 동아오츠카 스포츠담당자는 “포카리스웨트는 이번 아시안게임 이벤트를 시작으로 스포츠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야구, 농구, 마라톤 등 빅스포츠 공식지원 외에도 핸드볼, 아이스하키, 복싱 등 비인기종목과 홀트장애인농구 등 장애인스포츠 후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 홍명보장학재단과의 업무협약 등 청소년스포츠 발전에도 힘쓴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