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제3자 배정 유상 신주 취득 및 특별관계자 추가 등으로 인해 최대주주 서준성 대표와 특별관계자 2인의 보유주식이 400만9075주(지분율 15.36%)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기존 8.15%에서 23.51%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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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기존 8.15%에서 23.51%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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