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윌엔터테인먼트는 강소라가 오는 10월 1일 경남 진주서 열리는 제 7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오상진과 함께 진행을 맡게됐다.
강소라는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위트있는 면모를 발휘해 축제의 자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이에 강소라는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진행을 맡은 것에 대해 "먼저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두 번째 시상식 진행인데도 여전히 설레기도 하고 여전히 걱정도 되지만, 뜻 깊은 축하의 자리인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임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진행과 함께 10월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미생' 촬영에 한창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