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1A 전류 제한 전력 스위치 2개를 갖춘 모놀리식 푸쉬풀 절연형 DC/DC 트랜스포머 드라이버(제품명 LT3999)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LT3999는 2.7V ~ 36V의 입력 전압 범위에서 동작하며, 최고 15W의 전력 레벨을 타깃으로 광범위한 범위의 출력 전압을 생성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자동차, 산업용, 의료, 군사용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이 트랜스포머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듀티 싸이클과 권선비(turns ratio)는 출력 전압을 설정한다. 데이터시트에 제시되는 여러 트랜스포머 제품들은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설계를 단순화시켜 준다.
스위칭 주파수는 50kHz ~ 1MHz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외장 클록으로 동기화될 수 있다. LT3999 입력 동작 전압 범위는 정밀한 저전압과 과전압 록아웃으로 설정된다. 전원 전류는 셧다운시 1μA 미만으로 감소된다. 사용자 정의형 RC 시간 상수(time constant)는 스탑트업시 돌입 전류를 제한함으로써 조절할 수 있는 소프트스타트 성능을 제공하며 온보드 크로스 컨덕션(cross-conduction) 보호 회로는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LT3999는 열 성능이 강화된 MSOP-10 및 3mm x 3mm DFN-10 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다. LT3999 E 등급 및 I등급 버전은 –40°C ~ 125°C 접합 온도 범위에서 동작한다. LT3999 H등급은 –40°C ~ 150°C 동작 접합 온도에서 동작하도록 보장된다.
LT3999 MP 등급은 –55°C ~ 150°C 동작 정션(junction) 온도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디바이스들은 공급 준비가 돼 있으며, E등급의 경우 1000개 수량 기준으로 개당 2.75달러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