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모두투어는 유상증자를 통해 자유투어 주식 1200만주를 6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68%이며 취득예정일자는 다음 달 15일이다.
회사 측은 "사업확장을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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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사업확장을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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