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잘 알려진 ㈜에코파트너즈는 AP종합법률 대표 김태욱 변호사를 고문 변호사로 위촉했다고 18일 전했다.
AP종합법률 대표 변호싸인 김태욱 변호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을 하고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 받아서 귀농을 했다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서 현재 농, 어업인을 위한 변호 활동을 하는 변호사로도 유명하다. 김태욱 변호사는 얼마전 한우협회의 자문변호사로 위촉 되어 활동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한우협회 자문변호사와 함께 한돈협회, 양계협회등 우리나라 축산업의 전 분야에 걸쳐 자문활동을 하는 유일한 귀농출신 변호사로 농어업인의 입장을 대변해주는 대표 변호사로 유명하다.
그리고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도 활동하며 각 대학교와 많은 기업에서 지적재산권등 다양한 법률지식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김태욱 변호사가 다양한 영역에서의 변호 활동외에도 각 축산단체의 자문활동을 하게 된데는 그 자신이 농업인, 축산인이라는 이유가 크다.
에코파트너즈 전춘식 회장은 "현재 중국과 다양한 수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중국의 사업권과 함께 국내에서도 농어업 관련 친환경 광열기 사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농어업 관련 다양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AP종합법률 김태욱 대표 변호사를 고문 변호사로 위촉 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