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피혁 제조판매 업체 신우는 18일 '회생계획 인가전 M&A 추진'과 관련해 M&A 투자계약을 체결했으며 17일자로 법원 허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앞서 신우는 지난 4월 25일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개시결정을 받았으며 지난 16일 선포커스컨소시움과 이번 투자계약을 맺었다.
회사 측은 "오는 10월 17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해 회생계획안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 및 법원인가를 통해 본 M&A 계약에 관한사항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