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에노 주리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의 원작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2006·일본 후지 TV)의 여자주인공 노다 메구미, 일명 노다메를 연기해 스타덤에 오른바 있다.
어린 나이임에도 출연하는 작품마다 색깔 있는 연기를 보여준 심은경은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한국판 노다메이자 엉뚱 발랄 4차원 매력의 천재 피아니스트 설내일 역을 맡았다.
우에노 주리와 심은경의 만남은 우에노 주리가 ‘한일축제 한마당’에 초청돼 내한하면서 성사됐다. 지난 14일 청담동에 위치한 루카511에서 만난 두 사람은 캐릭터와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 우에노 주리는 드라마 촬영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를 비롯해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심은경에게 힘을 실어줬다.
한편,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를 원작으로 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우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다.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13일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