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도쿄 북부 지역에서 16일 오전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진앙지가 도쿄 북동쪽에 위치한 이바라키현이며, 진원 깊이는 50km 정도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즉각적인 피해 규모 역시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NHK는 목격자들을 통해 도쿄 지역 건물이 흔들렸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