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반도체 자동화 장비 개발 전문업체인 제이티는 삼성전자와 50억500만원 규모의 소터(sorter, 분류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3.3%규모고 계약 종료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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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3.3%규모고 계약 종료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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