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강병규가 이병헌 이지연 사건에 대한 글을 올린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5일 강병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언론사의 인터뷰요청과 트위터글 의미에 대한 코멘트 요청. 모두 정중히 거절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강병규는 자신의 SNS에 "그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 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 마치, 짜여진 각본처럼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강병규는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나도 모르게 허탈한 헛 웃음이 나왔다. 이젠 내가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끝날때까지 끝난 건 아니라지만 게임은 끝났다"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지난 11일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변호인 측은 "이지연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을 만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이병헌이 '더 이상 만나지 말자'고 통보해 결별의 상처로 동영상을 이용해 우발적으로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뭐가 진실이야"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말은 뭐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아 정말 궁금하다 이사건"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