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한 김성균이 유연석 손호준 바로의 숙소를 보고 병원이냐고 놀렸다.
12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서는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라오스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꽃보다 청춘' 제작진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아무런 준비 없이 라오스로 떠나게 된 손호준, 유연석, 바로는 생필품과 여분의 옷도 없이 여행을 시작했다.
숙소도 예약하지 않고 무작정 게스트로 찾아간 이들은 생각보다 좋은 환경의 숙소를 마련했다. 짐을 정리하던 중 바로는 자신의 셀카를 '응답하라 1994' 팀의 단체 채팅방에 올렸다.
이를 본 김성균은 "병원이야 조용해 보이네"라고 말했고 정우는 "교도소?"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고아라는 "병원에 교도소"라고 글을 올렸다. 곧 이어 정우는 "근데…부럽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를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정말 청춘이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부러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정말 사이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