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7월 기업재고가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 증가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는 7월 기업재고가 전월보다 0.4%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에 부합한 것으로 직전월과 같은 수준이기도 하다.
기업재고는 GDP 산정의 주요 요소 가운데 하나다.
국내총생산(GDP) 산정에 포함되는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 재고는 직전월의 0.3% 증가에 이어 7월에 0.4% 늘었다.
기업 판매는 0.8% 증가했으며 기업재고 판매율은 전월과 같은 1.29개월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