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소은, 송재림이 '우결' 새 가상 부부로 합류한다.
11일 여러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우영과 박세영은 지난달 말 MBC '우리 결혼했어요 4' 마지막 녹화를 마치고 하차 수순을 밟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재 후임인 김소은, 송재림이 서울 일대에서 '우결' 녹화 차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영과 박세영의 마지막 회차는 오는 13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후 김소은 송재림의 가상 부부 생활은 20일에 첫 공개된다.
김소은 송재림 우결 새 커플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결, 김소은 송재림? 잘 어울릴까" "우결 아직도 하나" "2PM 활동 때문에 우영 하차하나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현재 '우결'에는 남궁민-홍진영 커플, 홍종현-유라 커플이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