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귀경길이 본격 시작되는 9일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커 가시거리 등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과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일교차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오는 10일 강원 영동지방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조금 오는 곳도 있겠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