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이자율 스왑(IRS) 금리가 전일대비 하락세로 마감했다.
6개월 구간이 전일대비 2bp 내렸고, 9개월에서 3년 구간이 1.25~1.75bp 하락했다. 5년에서 7년 구간이 0.25~0.5bp, 8년 이상 구간이 1~1.25bp 올랐다.
시중의 한 스왑브로커는 "최근 역외를 중심으로 꾸준히 단기 오퍼쪽 관심이 많았는데, 오늘 산업은행 CD 발행이슈로 CD금리가 하락하며 전일대비 6개월 스왑금리가 2bp 가량 추가하락했다"고 말했다.
그는 "단기 구간에서 금리 하락이 나타나자 3년쪽 구간까지 하락세가 나타냈고, 장중 10년 구간에서 본드스왑 페이 물량이 나오면서 관련 커브가 다소 스팁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전일대비 보합세로 마감했다. 3년 구간만 0.5bp 하락했고 4년 이상 장기구간은 0.5bp 씩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