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그랜드힐튼서울은 낭만이 깃든 계절 가을을 맞아 다음달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힐튼의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호텔 내에서 머물며 편안하게 휴식만을 원하는 심플족에게는 디럭스 룸에서의 1박과 뷔페 레스토랑 조식 2인으로 구성된 힐튼의 가을Ⅰ이 제격이다.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추억 만들기를 계획하는 고객에게는 이그제큐티브 룸에서 투숙하며 남산 전망대 입장권과 자물쇠, 테이크아웃 커피와 마블 케이크 슬라이스가 포함된 힐튼의 가을 Ⅱ, Ⅲ를 추천한다.
가족단위 또는 자연과 벗삼아 가을을 만끽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서는 주니어 스위트 룸에서 투숙하며 일식당 미쯔모모의 테이크 아웃 도시락, 덕수궁 입장권, 테라스라운지에서의 해피아워 프로모션 입장권이 포함된 힐튼의 가을 Ⅴ, Ⅳ가 준비돼 있다. 마케팅팀 담당 지배인은 가장 아름다운 색을 뽐내는 가을의 자연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낭만이 넘치는 가을을 100%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본 패키지의 가격은 19만원부터 41만원까지(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