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홈플러스는 지난 7월에 진행한 기(氣)세일 이후 한가위를 맞아 추석 물가 잡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홈플러스 정(情)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달 9일까지 1500여 종의 주요 생필품과 가공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등 추석 물가 안정을 위한 가격 할인에 들어간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찹쌀/오색현미(4kg)를 50% 할인해 1만원에, 부침가루 1790원, 식용유(1.8L) 4850원 등 명절에 많이 찾는 주요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CJ, 오뚜기, 샘표, 대상, 동원 등 7대 브랜드 제수용품을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냉동 LA갈비를 2480원(100g), 한우 등심 불고기 1만2000원(400g), 생닭 6200원(1.2kg), 해동 오징어 1000원(마리) 등 주요 축산 및 수산물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효도 가전 기획전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