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3일) 14번째 절기 처서…더위 물러가고 아침저녁 '쌀쌀'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23)일 14번째 절기 처서를 맞아 가을 분위기가 만연한 해바라기 길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14번째 절기인 처서는 24절기 중 입추와 백로 사이에 자리한다. 처서는 가을이 물러가는 관문으로, 처서가 지나면 선선한 바람이 불며 더위가 한풀 꺾인다.
기상청은 오늘 14번째 절기 처서를 맞아 전국에 구름이 많고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대기가 불안정해 한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도영서에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14번째 절기 처서인 오늘 낮 최고기온이 27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오늘 14번째 절기 처서를 전후로 아침저녁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만큼 환절기 감기에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