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30일, 더 그리핀 바에서 '골드' 콘셉트의 파티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막바지 여름 밤을 즐기고자 하는 파티족들을 겨냥한 이번 파티는 호텔의 11층에 위치한 더 그리핀 바에서 열리며, 드레스코드부터 데코레이션, 주류까지 모든 콘셉트가 '골드'로 진행된다.

'골드 파티'는 DJ들의 공연과 함께 푸짐한 선물이 준비된 럭키드로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골드 컬러의 환영 칵테일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골드 파티' 입장료는 3만원이다.
더 그리핀 바 담당자는 "그리핀 바의 시원한 루프탑 테라스에서 서울의 야경과 함께 독특한 콘셉트의 파티를 즐기려는 파티족들이 크게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 여름의 럭셔리한 마무리를 위해 특별히 기획한 이번 골드파티에서 8월의 마지막 토요일 밤을 즐기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