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석 성수품 구매 적기는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10년간 가격추이와 작황 등을 종합해 추석 성수품을 싸게 살 수 있는 구매 적기를 오는 9월2일~4일로 예상했다.
추석 성수품 구매 적기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경우 선물용과 제수용 수요를 피해 다음 달 1∼3일에, 명태는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오르는 경향을 감안해 제수용 수요가 집중되기 전인 5∼7일 전으로 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사결과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19만천 원, 대형 유통업체는 27만3천 원으로 지난주보다 각각 1.1%와 0.8% 하락한 것으로 나왔다.
추석 성수품 구매 적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석 성수품 구매 적기, 벌써 추석이네" "날씨가 쌀쌀해졌어" "괜히 이렇게 얘기해서 저 시기에 더 비싼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