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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대표(왼쪽부터 세번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왼쪽부터 네번째), 배국환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왼쪽부터 다섯번째),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왼쪽부터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웨스트타워의 개관을 축하하며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20일 인천 중구 운서동 소재 웨스트 타워 앞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대표, 배국환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웨스트 타워 개관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 행사를 가졌다.
조양호 회장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서 모두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후원을 통해 둥북아 중심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이번 웨스트 타워의 개관으로 총 1022 객실의 규모를 지닌 대형 호텔로 재탄생하게 된다.
현재 522개의 객실을 보유한 이스트 타워와 ‘스카이 브리지(Sky Bridge)’로 연결된 500개 객실의 웨스트 타워가 합해지면 북미를 제외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하얏트 호텔이 된다.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3분 거리라는 지리적 장점까지 갖고 있어 한국의 특급ㆍ관문 호텔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나갈 수 있게 됐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