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미국기자 제임스 폴리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20일(현지시각) AP와 AFP 등 주요 외신에 의하면 이라크의 수니파 근본주의 반군 이슬람국가(IS)는 각종 SNS를 통해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라크 반군 IS가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를 참수하는 장면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특히 폴리는 "나에게 조금만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가족들 얼굴이라도 한 번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에 네티즌들은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안타깝다",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마음 아프다",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