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KT 스카이라이프가 21일과 2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UHD(4K) 콘텐츠 창의 공모전 오리엔테이션 및 제작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UHD(4K) 제작 워크플로우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물론, UHD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모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UHD(4K)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연출 기법, 제작 인력 구성 방안, 프로덕션 장비의 종류와 장단점 등이다.
또 UHD 제작 사례를 살펴보고, KT가 운영하는 디지털미디어 제작 스튜디오인 올레미디어스튜디오를 견학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이곳에서는 카메라 장비를 세팅하고 영상을 시연하는 등 영상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 신청 기간은 20일까지며, 공모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ktskytvuhdcontes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