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푸마는 올해 브랜드 아이콘 안재현과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팬 사인회 이벤트를 오는 22일 레스모아 강남점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안재현 팬 사인회는 푸마의 빈티지 러닝화 트리노믹XT1, XS850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로 이날부터 레스모아 강남점에서 XT1 또는 XS850 운동화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50명에게 사인회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패셔니스타 안재현의 운동화로 잘 알려진 XT1, XS850은 1990년대 푸마가 투명 고무 소재의 6각형 셀을 쿠션에 적용한 벌집 구조의 트리노믹(Trinomic) 쿠셔닝을 처음 선보이며 러닝화 시장에 혁신을 가져왔던 제품이다.
푸마 관계자는 "이번 팬사인회를 통해 멋스러운 빈티지 러닝화로 연출한 패션 스타일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