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국가별 헤어질때 인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국가별 헤어질때 인사’라는 제목의 글이 소개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중국어, 몽골어, 아랍어 등의 ‘국가별 헤어질 때 인사’ 원어와 한국어 발음이 적혀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헤어질 때 “챠오! 치 베디아모 도마니(Ciao! Ci vediamo domani!)”라고 말하며 프랑스어로는 “오흐브와흐, 아 드망(Au revoir, a demain)”이라고 한다. 또 몽골에서는 “바이르태. 마르가시 오울쯔야(Баяртай, маргааш уулзъя)”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러시아어는 "빠까, 더자프뜨라(Пока, до завтра)"였고 아랍어로는 "와다-안, 아라-카 가단)" 이라고 발음했다.
한편 국가별 헤어질때 인사에 네티즌들은 “국가별 헤어질때 인사, 몽골어 정말 어렵다” “국가별 헤어질때 인사, 너무 어려워” “국가별 헤어질때 인사, 유용하게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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