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통풍은 혈액 내에 요산(퓨린 물질 대사 과정에서 발생) 농도가 높아지면서 발병한다. 요산 농도가 올라가면서 생긴 요산 결정이 관절 연골이나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돼 통증을 유발한다.
통풍은 특히 맥주와 치킨을 즐기는 이른바 치맥 족에게 위험하다. 치킨과 맥주에는 퓨린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 매체는 14일 오후 일본에 들렀다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이수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수근은 주로 집에서 머물며, 지병인 통풍이 심해져 한 쪽 다리가 불편하다. 이수근이 일본을 다녀온 목적 역시 통풍 치료로 전해졌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고 TV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