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뜨거운 실외와 에어컨을 틀어 시원한 실내의 온도차가 심해 인체가 잘 적응하지 못하면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실내외 기온이 5℃ 이상 차이가 나명 코나 인후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감기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쉽다.
따라서 냉방병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다.
냉방병 증상은 두통이나 콧물, 재채기, 코막힘의 증상을 주로 호소하는데 손발이 붓거나 어깨와 팔다리가 무겁고, 허리나 무릎, 발목 등의 관절이 무겁게 느껴지며 심할 때는 통증이 느껴질 수도 있다.
또 소화 불량과 하복부 불쾌감이 있을수 있고 심하면 설사를 하기도 한다.
냉방병에 걸린 여성은 생리가 불규칙해지거나 생리통이 심해지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냉방병은 실내외 온도차를 줄이면 증세가 호전되지만 증상이 심할때는 약물치료를 해야 호전된다.
냉방병 증상에 네티즌들은 "냉방병 증상 감기와 비슷하네" "냉방병 증상, 나도 걸릴듯" "냉방병 증상 조심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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